- 인격분리의 현장
- 2009/09/30 20:21
0. 발단 (화요일 오후 1시)이어폰 하나를 지르기로 결심한 A군, 이어폰을 지르다.배송사가 CJ택배길래 '대기업이니 금방 오겠지- 당일 발송이랬으니 목요일이면 올까? 추석이긴 해도 -ㅁ-' 이랬다.1. 집에 왔다 (오후 6시)문짝에는 흔히 붙어있는 광고지밖에 없으며 아무것도 없다2. 와서 배송장으로 어디 왔나 확인 (오후 6:45)발송완료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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