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야구 절대법칙 투승타타
그리고 이 모든 예상을 뒤엎고 유희관이 포스트시즌에서 줄창 호투하면 위원단 미래예지 인증유사 사례로 백투더퓨쳐 2가 있습니다
2. 상치 말이 아예 개소리는 아닌게, 리그 성적으로 보면 최동원이 원탑은 아님.
누적따지면 각동님 이길 양반이 족크보에 있긴 했나?
84' KS 혼자서 쓸어먹는 임팩트가 원탑인거지. 거기서 4번나온 그 정신을 투혼이라고 봤다고 해야할듯.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즌 최고투수상은 각동님상, 최동원상은 줄라면 PS 전체로 제일 임팩트 쩌는 투수한테 줘야한다고 봄]
3. 근데 이게 지금 시점이랑 겹치면 묘하게 돌아가는게
a. 양현종하고 유희관 차이는 딱 3점.
b. 양현종 점수가 '짝수' 인건 1-3-5 배점제상 양현종한테 점수 준 사람이 짝수 / 위원수는 홀수.
c. 결론은 홀수명의 인원이 양현종에게 점수를 안줬다는 (=3위 밖으로 평가했다는) 건데
지난달만해도 5일등판 로테돌고 & 10일 전만 해도 5이닝정도는 무리없이 던지던 선수가 갑자기...
어제 오리고기 먹었는데 참 맛있더라.
근데 이럴꺼면 이닝이나 이런 기준 명시하는거 좀 없애라.
올해 WAR&FIP 1위 찍은 선수 승-패 마진하면 -가 나오는구만 -_-
태그 : WBSC




덧글
상대전적 나쁜 순으로 줬다고 치면 양상문으로선 굳이 유희관 실드칠게 아니라 윤성환 5점줬겠죠.
제구력분야선 리스트에 올라온 선수중 제일 좋기도 했고...
그리고 팀간 상대전적보면 오히려 양현종팀(=KIA) 선수한테 5점줘야할 상황(.. )
점수 줄수 있는게 5점, 3점, 1점인데 각각 21점 17점이니 5명이나 7명에게 받았다는거죠.
근데 양현종은 18점이고, 이점수는 짝수명의 인원이 줘야지 가능한 소리라서 4명 아니면 6명에게서 점수를 받았다는 소리라...
기준 다 채웠는데도 0점을 준 [동메달 권외로 생각한] 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
셋 합치고 남은 7점이야 취향있는 위원들이 다른 선수들한테 퐈심담아 좀 줬겠죠.
영감님이 광현이에게라던가 상치가 민지에게라던가...
하긴 사와무라상도 보니까 최근엔 7항목 다 해도 특별 이벤트(?) 생기면 거르는 경우가 있는거 같긴 한데 -_-;
개인적으론 1/2/3위 배점차이가 균등한편이고 선발집단이 너무 작아서 이탈표 한둘에 의해 카오스가 나온 상황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정작 그해 KS MVP는 최동원이 받지 못했었죠...ㅎㅎ
NL이면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