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10:24

수업에 지각해서 돈질러가면서 왔다 고달픈 학교

...택시타고 왔는데 오늘 휴강공지도 없었는데
한시간 반이 지난 지금까지 교수님이 올 기미가 안보인다...

...머리나 깎고 밥먹고 다시 이 강의실로 와야겠다(다음 수업도 여기...근데 그 수업은 오후 2시반...ㅠㅠ)

...그냥 집에서 닝기리 놀다 널럴하게 와도 될껄 ㅠㅠ

느낌상 교수님이 오늘 수업내용 만들고 잠깐 자야지→지금까지 수면중에 한 표

오늘 수업자료 올라온게 '목요일 오전' 4시더라-_-

덧글

  • 유물 2009/09/25 22:36 # 삭제 답글

    너가 돈질렀기때문에 수업이휴강된거임. 그것이 운명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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