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2 23:27

역시 명언의 이중이 ㅋㅋㅋㅋ X줄의 KTF

▲ 최연성 플레잉코치=화승의 우승은 e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e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SK텔레콤 T1이 우승하겠다.

덕분에 조정웅이 천사로보이고
그냥 SK vs 화승 관망- 약한 화승 응원 모드였던(어차피 남의잔치 ㅋ) 나를
화승 급 응원모드로 바꿨음

제동이가 힘내서 화승이 응원하고

"e스포츠의 발전을 저해하는 팀이 우승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그 팀한테 지는 팀은 뭐죠? 봐준건가요? ㅋ"
라고 조정웅이 말해주면 조정웅에 대한 호감도 +10


...이...이게바로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쵱의 드립
스크 뺀 다른팀들이 죄다 화승을 열광적으로 응원하게 만들었어!

덧글

  • 유물 2009/08/02 23:30 # 삭제 답글

    ㅋ 슼 ㅋ
  • 파군성 2009/08/03 09:23 #

    ㅋ 난 까말 야구 슼충은 모르겠는데 스타판 슼충은 줄창 봐와서 ㅋ

    나 조정웅 까거든?(영종이 건때문에)
    근데 이중이에 비하면 조정웅은 써킹이 가능할듯 ㅋㅋㅋㅋ
  • 와이에이치 2009/08/03 00:31 # 답글

    최이중이.... 왜 저랬대요. 저는 이상하게도 예전부터 SK는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eSPORTS가 발전하려면... 일단 스타일변도부터 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누가 나서서 스타를 병맛으로 만들어주는 것도 뭐... 맞긴 맞겠군요. (...)
  • 파군성 2009/08/03 09:25 #

    뭐...SF도 있고, W3도 있었는데 W3 맵개조-_-사건이 제일 크리였죠
    그거로 완전 시망까지 갔다가(...아니 지금도 시망인가) 간간히 살아나는 느낌...

    은근히 최연성은 문제발언+행적이 좀 화려합니다-_-;
    그리고 현 상황에서 스타를 무력화시킬 제일 큰 수단은 스타2...(...)
    눈보라사가 언제낼지가 문제;
  • IvyLeague 2009/08/04 01:14 # 답글

    영종이의 팬이었다가 화승에 관심도가 떨어지고 지금은 영종이와 더불어 제동선수를 응원하고 있지만....

    이건 sk팬 입장에서 10번 이상은 정말 신중히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대

    개인vs개인이면 충분히 넘어가겠지만


    프로리그팀을 창단한 (주)화승에 대한 모욕으로까지 가능한.... 스크팬들이 쉴드 치는 것을 보고 이해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최연성코치도 야속하고 스크팬들도 야속하고....


    역시 스타는 올해 초반때처럼 관심을 끈어야 맘이 편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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