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없는 동전쌓기
...이런걸로 기묘한 조형물과 함께 물체의 구조에 대해서 한다음에
이제 저기다가 기어 달고 회전축 집어넣어서 공학적 설계를 해보는게 어떨까...
...아 물론 난 창공 이미 들었으니 다신 안들음 ^-')
...이런걸로 기묘한 조형물과 함께 물체의 구조에 대해서 한다음에
이제 저기다가 기어 달고 회전축 집어넣어서 공학적 설계를 해보는게 어떨까...
...아 물론 난 창공 이미 들었으니 다신 안들음 ^-')





덧글
유물 2009/05/11 14:28 # 삭제 답글
니가 조교되서 교수님의 강의안에 맞춰서 새로운 설계과제 계획(기묘한 조형물 범위나 하다못해 예제 직접 만든것.), 평가표 다 세워보시던가.덤으로 과제설명이나 채점 , 이의제기는 연구실 내 프로젝트 진행 + (대학원)기말고사 기간에 직접 다 처리하고. ^_')
파군성 2009/05/11 15:56 #
우린 저런 프로젝트는 교수가 계획하던거 같던데?[...]말했잖아 난 저거 했으니까 하는 소리라고(...)
애초에 매년 주제 바꾸는 교수는 족보가 업ㅂ으니 나쁜교수...[도주]
엔시스 2009/05/11 15:18 # 답글
솔까말 지금 공대에서 주장하는 '창의'고 '공학소양'이고말 그대로 기본적인 소양들[인문학적이던지 사회적이던지]이 뒷받침 되지 않는 이상 개소리밖에 안됨.
물론 윗분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현실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애초에 대학교가 직업학교냐 연구기관이냐가 대충 견적이 나온 시점에서 기반이 부족하다! 고 해봤자 바뀔리는 없졈.[애초에 공학인증 하겠다고 하는것도 기업 입장에서 나온거고...]
파군성 2009/05/11 15:59 #
창공 하건 말건 상관은 업ㅂ는데 주제를 맨날 CV 하는건 좀 그렇다는 소리에영 늄늄...아 물론 학생입장이나 조교 입장에선 소스가 있으니 훨 편하겠지만(...)
전 애초에 창의공학설계라는 수업을 개소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변호하냐
라고 생각하는지라 (한마디로 얼마나 논리적인 헛소리를 지껄이느냐)
그나저나 이 블로그에 올 사유가 있는 몇안되는 공대생들만 댓글을 ㅠㅡ)
하느바람 2009/05/11 22:08 # 답글
창의공학설계라... 창의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체점은 아주 쉬운 쌓기시험방법을 전 알고있어요.바로.. 바둑알 쌓기.
이게 묘하게 창의적인게.. 사실 이건 조심해서 쌓는게 문제가 아니라. 양면이 수평인 바둑알을 찾는게 핵심이라는것.
체점법은 쌓은 갯수와 지탱한 시간을 꼽해서 채점하면됩니다.
제 최고기록은 약 삼십분만에 네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