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공지사항 OTL OTL OTL

1. 주인장은 야구 LG Twins, 스타 KT Rolster의 팬입니다
주요 응원선수로는 우규민, 이대형, 박지수정ㅋ벅ㅋ, 박재영, 박찬수스막이 있습니다.
신으로 숭배하는 선수는 봉중근, 유지현, 이영호, 강민, 홍진호입니다.

2. 이 공지는 LG Twins나 KT Rolster가 우승을 할때까지 유지됩니다
...그러니까 이 공지좀 빨리 내리게 해줘 LG KT ㅠㅠㅠㅠ

추가.
1R 전승-2R 전패 - 3R 전승 - 4R 전패 - 5R 전승으로
롤코계의 신화가 될 KT 롤스터 많이 기대해주세여 뿌우 'ㅅ'
...롤코가 뭔뜻인지 몰라서 이젠 엠블렘 에도 롤코를 태우냐? ㅠㅠ

p.s. (스팸을 제외한)댓글은 언제던지 환영합니다 'ㅅ'뿌우

완불엠 심심한 잡담

아마존의 눈물때문에 1년간 아마존에서 뺑이치면서 벌레때문에 질병앓고 배 뒤집혀서 입원하고
고생이란 X고생은 다한 스태프들이 있는데...

그걸 IT(!?) 에서 한방에 날려먹음
아니 실은 엠겜의 부스 분리 생중계도 신IT계열...
역시 아날로그적 방송을 해야하는건가 ㅠㅠ

스킨 수정 소박한 일상

1. 좀더 심플하고 간결하게 + 위젯 추가
 (하나는 다른 블로그에서 보고 납치했고, 다른 하나는 22부 리그의 스폰서 NATE를 애도하기 위한 위젯 설치)

2. 덧글의 콩 이미지는 22번 나와야 제맛이지만 귀찮으니까 한번만 딱

결론 : 내 블로그는 콩까블로그(???)


기적은 2번 일어난다-_- X줄의 KTF

이제동이 예고 선봉올킬 직전
저그전 페이스 별로였던 김명운이 팀의 대장으로 나타나
기적적으로 역전승하여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그 김명운이 역올킬을 달성하기 직전
박준오가 마지막으로 나와
기적적으로 역전승하여 팀을 승리로...

드라마네-,.- [물론 남은 캐릭터들은 자코 ㅠㅠ]

p.s. 물론 KT는 그런거 없이 플토 서브카드로 3킬해서 공군 4:1 ^-')[...]
대엽이가 KT 플토중 테란전은 제일 나은듯

+ 그나저나 명운이가 3승으로 멈춰서 영호 아직도 다승왕 (근데 이젠 공동-_-)
아오 감독님 영호 승수쌓게 해주세여 현기증난단말이에여
-그러나 이 인간은 영호가 나오면 아오 영호 그만 내보내세요 애 혹사란말이에요 드립을...

+ 공군감독 박대경 감독님은 황신을 적극 기용하라! ㅠㅠ

I-pad관련 소박한 일상

신세계의 기기가 될꺼라면서 두근두근 찬양하던 사람들이 많던데
물론 그중 상당수가 발표된거 보고 버로우를 하고 남는건 실드를 치지만...

개인적으로 "ㅈㄲ 그냥 7인치 스위블 넷북을 사고 말겠어"

들고다니면서 편하게 슥삭슥삭~ 드립을 치던데
...10인치 정도 사이즈면, 일반적 소설들의 책 판형 사이즈보다 큰 편이다.
이걸 "큰 화면에서의 편리함" 드립치면서 왈가왈부하는 자들이 있나본데...

무게가 가볍다고 해도 (가볍다고 하면 난 소니의 X시리즈를 디밀겠지만, 이건 가격이 ㅈㄲ...)
'그만한 크기의 무엇인가를' 한손으로 들고서 다른 한손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거야?
아 물론 편안한곳에 앉아있으면 가능해, 하지만 그 이외의 환경에서는 전혀 불가능하다는게 문제.
간단히 말하자면 '님 손모가지에 걸리는 토크(회전력)는 뭘로도 안보이지?-_-;'

참고로 내가 평소에 소설책 들고다니면서 지하철이나 다른 교통수단을 꽤 이용하지만,
흔들리면 몸이 넘어지거나, 책을 떨어트릴때가 한둘이 아니다. -서서기준, 앉아서는 그럴일이 없지-_-;;-
책이야 떨어트리면 주워서 훅훅하고 털면 땡.

만약 근데 떨군게 아이패드면? 499$ ㅂㅂㅇ.
적어도 떨어져서 안전성 보장인증 받으려면 ThinkPad정도는 되던가.




둘째로, e-book에서 완전히 씹어먹을거라고?
하긴 이건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게 이쪽은 "컨텐츠 양"의 싸움이니까. 컨텐츠 많은놈이 이기는 구도
하지만 "LED로?" ...눈 안아프신가봐요?

동영상이 10시간이나 돌아간다고! 그러니 전력 유지는 길어!
...내가 아는 e-ink의 경우는 대기전력이 '0'인데? (화면 이미지 바꿀때만 전력 넣어주면 됨)
요새 LED도 저전력화가 많이 진행되었다지만, '0'과 '1'사이의 수치차는...-_-;
그리고 칼라 e-ink가 개발이 안되고 있는것도 아니잖아, 개발 되고 실용화를 위한 최적화중이라고 아는데.
결국 이건 앱스토어(IPad) vs 아마존 (킨들)이 될테니 좀 지켜봐야 알겠지만.
그리고 난 감성이 메마른(^-')지라 흑백 사진도 OK라 뭐 ^-')




마지막, 키보드 관련.
...인풋 물체중에서 마우스는 그 잘난 멀티터치로 해결한다고해서
키보드도 무슨 획기적인 수단이 있을줄 알았는데 도찐 개찐.
저 키보드를 치려면 '안정적인 위치'는 전제가 되어있어야함.
(뭐 나는 한손타법의 귀재라 한손으로 패드를 잡고 안 떨구면서 한손으로 500타를 칠수 있어! 그럼 생략)
...근데 내 생각에 안정적 위치라면 넷북을 꺼내나 패드님을 꺼내시나 뭐 -_-;



뭐 멀티태스킹이 안된다는 점에서(난 놀란게, 아이폰도 멀태가 안되는거였어? 그럼 놀던중에 전화오면 못받아?;;;) 이미 ㅈㄲ 모드.
물론 인간이 진지하게 할 수 있는 일이야 하나기 때문에 멀태 ㅈㄲ 드립이 안나오는게 신기하지만
(하긴 그런 놈들도 음악 듣거나 동영상 보면서 글은 쓸꺼야, 안그래?)



추가로, 어디서는 고령층, 어린아이를 위한 새로운 디바이스..라고 하는데
뭣보다 어린애면 그거 두 손에 쥐고 설수나 있겠냐? 신체 크기 생각좀 해보시지?
까고말해서 아이폰 드는게 우리 기준 아이패드 드는 난이도일거거든?
물론 IPad 화면부의 내구도는 강철을 넘어 금강불괴라면야 얘기가 달라집니다만...

-그리고 저걸 보통 성인과 다르지 않게 쥘 쯤이면 이미 청소년기. 자 청소년기의 선택은?
내 생각엔 그 스펙/다형성에 기대하느니 PC/넷북을 사겠다. (뭐 앱스 어플수>PC 어플수라면야 할말 없음 ㅋ)

그나마 노년층이 기대볼만한 희망. 근데 노년층이 그거에 능수능란하게 적응을 할까?
...나라면 그냥 사던대로 신문/잡지 살거같애-_-;

→ 난 근데 왜 외국 관련 저작들 뒤져봐도 PDF위주에 간혹가다 워드만 보지 IWork로 써져있는건 못봤지?
역시 더러운 잉여공돌이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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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팩토리] 블루씨